합천읍 도시재생 거점공간 건립사업 제안공모에서 건축사사무소 공작소가 입상(4등)했습니다.

대상지는 한때 주민들의 삶 속에 따뜻한 기억으로 남아 있는 '합천 술도가'가 자리했던 공이다.
우리는 이 오랜 기억을 품고, '합천 술도가'의 마당을 중심으로 하던 익숙한 중정형 구조를 현대적으로 잇고자 하였다.
이를 통해 새롭지만 친근하고 익숙한 도시재생 거점 공간으로 마을에 다시 다가선다.
과거 이용이 불편했던 큰 도시 블록은 길을 통해 세분화 되어 사람들의 보행 흐름이 살아난 현재의 도시 변화를 따라,
우리 거점 공간 블록에도 새로운 길을 내어 건물과 도시, 그리고 사람이 만나는 접점을 넓히고자 한다.
중심거리의 상업시설의 특성을 따라 건물은 길과 면하여 소품샵 등의 활력의 통로를 남겨두었다.
그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합천 술도가'의 마당을 닮은 따뜻한 광장이 펼쳐진다.
이 광장은 도시의 활력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모아내는 장소가 될 것이다.
참여자_김태곤, 정수동, 김재랑, 노민영, 이채영, 박민지
합천읍 도시재생 거점공간 건립사업 제안공모에서 건축사사무소 공작소가 입상(4등)했습니다.
대상지는 한때 주민들의 삶 속에 따뜻한 기억으로 남아 있는 '합천 술도가'가 자리했던 공이다.
우리는 이 오랜 기억을 품고, '합천 술도가'의 마당을 중심으로 하던 익숙한 중정형 구조를 현대적으로 잇고자 하였다.
이를 통해 새롭지만 친근하고 익숙한 도시재생 거점 공간으로 마을에 다시 다가선다.
과거 이용이 불편했던 큰 도시 블록은 길을 통해 세분화 되어 사람들의 보행 흐름이 살아난 현재의 도시 변화를 따라,
우리 거점 공간 블록에도 새로운 길을 내어 건물과 도시, 그리고 사람이 만나는 접점을 넓히고자 한다.
중심거리의 상업시설의 특성을 따라 건물은 길과 면하여 소품샵 등의 활력의 통로를 남겨두었다.
그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합천 술도가'의 마당을 닮은 따뜻한 광장이 펼쳐진다.
이 광장은 도시의 활력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모아내는 장소가 될 것이다.
참여자_김태곤, 정수동, 김재랑, 노민영, 이채영, 박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