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 대창면 행정복지센터건립 설계공모에서 (주)건축사사무소 공작소가 입상(2등)했습니다.
그늘 아래 모이다.
대창면 야외운동장을 중심으로 만들어지는 공공 클러스터에는 주민을 위해서 무엇이 더 필요할까?
지역사회에서 많은 주민이 한번에 모이는 곳에는 다양한 이벤트와 요구가 있다.
운동장을 마주 보고 들어서는 행정복지센터의 모습은 다양한 주민의 요구에 반응한 결과물이어야 한다.
행정복지센터의 원형을 찾아 거슬러 오르다 보면, 커다란 나무 아래에서 마을 주민들이 모여 서로 소식을 나누고 함께하는 모습에 다다른다.
쉴 곳을 찾던 마을주민들이 자연스레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에서 함께 모여 서로의 살아가는 얘기를 하는 곳이 행정복지센터의 원형이지 않을까.
하지만 현재의 야외 운동장 주변에는 주민들이 쉴 수 있는 그늘 진 공간이 따로 없다.
햇빛이 비추는 야외운동장에서 행사가 있는 날에는 하얀 천막의 차양이 곳곳에 펼쳐진다.
일시적인 주민의 쉼 공간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야외운동장을 맞닿아 있는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의 쉼이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져야 할 것이다.
건물을 덮는 4개의 지붕은 지역 주민이 모여 어우러지듯 하나의 행정복지센터가 되어 주민에게 필요한 쉼 공간을 만든다.
서로 다른 지붕의 경사와 높이는 각각 프로그램에 맞는 내 외부 공간이 되어 다양한 공간감을 형성하고 주민의 자유로운 소통을 이끌어낸다.
대창면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에게 쉼이 되어주는 든든한 지붕을 덮고 있는 보금자리가 될 것이다.
참여자: 김태곤,정수동,김재랑,노민영,이채영,박민지 and 장정호
영천시 대창면 행정복지센터건립 설계공모에서 (주)건축사사무소 공작소가 입상(2등)했습니다.
그늘 아래 모이다.
대창면 야외운동장을 중심으로 만들어지는 공공 클러스터에는 주민을 위해서 무엇이 더 필요할까?
지역사회에서 많은 주민이 한번에 모이는 곳에는 다양한 이벤트와 요구가 있다.
운동장을 마주 보고 들어서는 행정복지센터의 모습은 다양한 주민의 요구에 반응한 결과물이어야 한다.
행정복지센터의 원형을 찾아 거슬러 오르다 보면, 커다란 나무 아래에서 마을 주민들이 모여 서로 소식을 나누고 함께하는 모습에 다다른다.
쉴 곳을 찾던 마을주민들이 자연스레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에서 함께 모여 서로의 살아가는 얘기를 하는 곳이 행정복지센터의 원형이지 않을까.
하지만 현재의 야외 운동장 주변에는 주민들이 쉴 수 있는 그늘 진 공간이 따로 없다.
햇빛이 비추는 야외운동장에서 행사가 있는 날에는 하얀 천막의 차양이 곳곳에 펼쳐진다.
일시적인 주민의 쉼 공간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야외운동장을 맞닿아 있는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의 쉼이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져야 할 것이다.
건물을 덮는 4개의 지붕은 지역 주민이 모여 어우러지듯 하나의 행정복지센터가 되어 주민에게 필요한 쉼 공간을 만든다.
서로 다른 지붕의 경사와 높이는 각각 프로그램에 맞는 내 외부 공간이 되어 다양한 공간감을 형성하고 주민의 자유로운 소통을 이끌어낸다.
대창면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에게 쉼이 되어주는 든든한 지붕을 덮고 있는 보금자리가 될 것이다.
참여자: 김태곤,정수동,김재랑,노민영,이채영,박민지 and 장정호